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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작 노트

받은 원본으로 쇼츠 만들기, ‘파일이 있다’와 ‘공개해도 된다’는 달라요

누군가 보내준 영상이라고 해서 어디에나 공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. 전달자가 어떤 범위의 사용을 허락했는지, 공개할 채널과 편집 목적이 무엇인지 함께 확인해두세요.

받은 원본으로 쇼츠 만들기, ‘파일이 있다’와 ‘공개해도 된다’는 달라요 — 주제 설명용 AI 이미지
주제를 설명하기 위해 제작한 AI 이미지입니다.

자료를 받을 때 용도도 함께 확인

누군가 보내준 영상이라고 해서 어디에나 공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. 전달자가 어떤 범위의 사용을 허락했는지, 공개할 채널과 편집 목적이 무엇인지 함께 확인해두세요.

영상 속 사람, 음악, 다른 화면처럼 별도로 확인할 요소도 살펴봅니다. 필요한 자료가 불분명하다면 일단 공개하는 대신 확인할 항목을 목록으로 남겨요.

촬영본과 참고 자료를 분리하기

제작에 쓸 원본과 분위기 참고용 영상을 같은 폴더에 두면 실수로 섞을 수 있어요. 원본, 참고, 사용 여부 미확인으로 구분해두고 편집에 넣을 자료를 분명히 해보세요.

이지컷에 원본을 넣기 전에도 사용 가능한 자료인지 먼저 확인합니다. 도구가 영상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과 내가 그 영상을 공개할 권리가 있다는 것은 각각 확인할 문제입니다.

확인한 자료와 출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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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·편집: 이지컷 운영팀 · 수정 제안·문의

    #영상원본확인#쇼츠제작실무#콘텐츠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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