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작하기
별일 없는 일상도 쇼츠가 될까? 물건 하나로 3컷 만들기
대단한 여행이나 사건이 없어도 한 가지 불편이 해결되는 모습은 이야기가 될 수 있어요. 오늘 자꾸 엉키는 충전 케이블 하나를 주인공으로 골라봅시다. 필요한 장면은 문제, 행동, 결과 세 개예요.

하루 전체 말고 작은 변화를 찍어요
대단한 여행이나 사건이 없어도 한 가지 불편이 해결되는 모습은 이야기가 될 수 있어요. 오늘 자꾸 엉키는 충전 케이블 하나를 주인공으로 골라봅시다. 필요한 장면은 문제, 행동, 결과 세 개예요.
케이블 정리로 만드는 3컷
첫 장면은 서랍에서 케이블을 꺼내다 엉킨 모습. 두 번째는 자주 쓰는 것과 보관할 것을 나눠 묶는 손. 마지막은 필요한 케이블 하나만 꺼내는 장면입니다. 자막도 ‘매번 엉킨다 → 자주 쓰는 것만 분리 → 하나씩 꺼내기’ 정도면 충분해요.
물건을 정리한 뒤의 모습만 찍으면 변화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. 정리 전에 같은 각도에서 한 번 촬영해두세요. 전후 화면을 비교하기 쉬워집니다.
제품 광고처럼 만들 필요는 없어요
무엇을 샀는지보다 어떤 불편을 어떻게 바꿨는지가 중심입니다. 구매하지 않고 해결했다면 그 과정도 좋은 소재예요. 내 생활에서 실제로 도움이 됐는지까지 보여주세요.
오늘 촬영할 물건 하나를 정한 뒤 ‘이 물건 때문에 불편했던 순간’을 한 문장으로 적어보세요. 그 문장이 있으면 일상 기록에도 보는 사람이 따라갈 줄기가 생깁니다.
확인한 자료와 출처
정보 확인일:
기능·가격·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어요. 현재 제공 조건은 각 서비스에서 확인해 주세요.


